민동인

민동인은 기획 일을 겸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주로 책, 포스터와 같은 지면 매체를 다루며, 사람들이 모였다 흩어지는 지점에 관심이 많습니다. 매년 여름과 겨울에는 ‘젊고 용감한 워크숍’을 진행하며 작업 방식의 대안을 모색하고, 동시에 “타이포잔치 2019”와 같은 전시에 참여해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개된 매체
― CA#243: 디자인의 흐름
― CA#238: 풍자
― CA#227: 알맞은 디자인 작업실 꾸리기

참여한 전시
― Typojanchi 2019, Culture Seoul Station 284

의뢰 및 제안
― mindonginfo@gmail.com
― @mindonginfo(Instagram)



그룹 전시 “무딘 사랑”
— 연도: 2019
— 클라이언트: MOO
— 분류: 포스터

Group Exhibition “Blunt Love”
— Year: 2019
— Client: MOO
— Classification: Po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