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Young&Brave workshop

작업 방식의 대안을 실험하는 디자인 놀이터,
‘젊고 용감한 워크숍’은 2018년 8월, 하자센터
디자인 공방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이후
매년 여름과 겨울에 열리고 있습니다.
“놀이와 같은 작업”이라는 가치 안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호흡해보며 보다
젊고 용감한 디자이너로서의 성장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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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풍경

Scenery of Letter

올해 «Blind Poster»가 텍스트로 이미지를 구현하는
과제를 제시했다면, 연계 워크숍 ‘글자 풍경’에서는
“이미지로 텍스트 만들기”를 시도해본다.
참여자들은 ASCII Art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그 문법을 가져와 글자 풍경화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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