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동인이 만든
포스터을 보시기에 알맞은 곳입니다.
행복과 안녕
  “구명숙과 그의 손자 민동인이 쓴 시를 엇갈아 묶었습니다.”
  헬로인디북스(서울), 별책부록(서울), 느림의미학(원주), 다락(화성), 무심서재(청주), 7월의서재(익산), 라바북스(제주)
  2020. 오프셋 인쇄, EVA 무선 제본, 100×200밀리미터, 60쪽. 아트지 300g/m² (유광 코팅), 미색 모조지 80g/m².
최초의 유형들
  “… 마흔 명 내외의 예비 작가들이 참여하는 «최초의 유형들»은 그것을 위한 발단이다. 일련의 작업들은 서로 유사한 맥락을 함의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총 아홉 개의 유형으로 범주화됐으며, 개별 유형들은 독자적인 단체전으로 제시된다. 개별 유형을 굳이 단체전이라고 명시하는 이유는, 참여 작가가 자신의 작업(들)을 단순히 병렬적으로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전시의 내용 및 형식에 부합하게끔 제시할 수 있는 여지를 모색하기 위해서다. 즉 ‘우리’에게는 전시라는 기회가 필요할 뿐만 아니라, 그것을 숙지할 수 있는 튜토리얼을 경험해야만 한다. …”
  비매품
  2021. 오프셋 인쇄, PUR 무선 제본, 240×248밀리미터, 398쪽. 인스퍼 M러프 SW 240g/m² (무광 코팅), 인스퍼 M러프 SW 130g/m².